[세계속한류] "유럽에서 터졌다" NCT 127, 분위기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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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한류] "유럽에서 터졌다" NCT 127, 분위기 심상치 않다

고연재한류명예 기자 0 6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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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돌 그룹 NCT 127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프랑크푸르트(독일)=고연재 한류명예기자유럽에서 NCT 127 인기가 심상치 않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127 지난달에 이어 독일 차트에도 진입하면서방탄소년단에 이어 유럽에서의 새로운 한류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NCT 127 지난 9 발매한 정규 앨범 3 ‘스티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오른데 이어 독일 공식 음악차트의 '앨범 100' 올랐다.

 

그동안 독일에서는 BTS 블랙핑크를 제외하면 K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좀체   없었다. 그만큼 이번 NCT 127 차트 진입은  의미가 남다르다고   있다


독일에서 BTS 블랙핑크의 음악은 라디오 등의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반면그외의 아티스트들의 곡은 접할 기회가 적었다. 


문에 이번 NCT 127 차트 진입을 계기로 독일 내에서도 매체를 통한 노출을 통해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NCT 127 현재 독일 뿐만이 아니라 영국호주일본  다양한 국가에서 차트 진입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K팝 월드 스타의 탄생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연재 한류명예기자 jennyjer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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