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컨셉에 좌우되지 않는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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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컨셉에 좌우되지 않는 아우라

드라마엔터1팀 기자 0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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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한류타임즈 전유선기자] 배두나가 티셔츠와 청바지, 볼캡 등 편안한 의상을 입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배우 배두나'의 출간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데뷔 초부터 최근의 취미 등 풍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일본 영화 '공기 인형'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 그녀는 “영화를 촬영한 2009년 이후로 지금까지 일본에 가면 감독님이 밥을 사주고 감독님이 한국에 오면 함께 간장 게장을 먹으러 간다”며 배우와 감독 사이의 친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 두 시즌을 함께 한 조승우 배우에 대해선 “촬영장에 모이는 조연과 단역 모두에 대해 빨리 파악하는 배우다. 함께 연기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고 동료애를 드러냈다. 


'배우 배두나'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조승우, 니콜라 제스키에르 등 함께 작업한 창작자들의 인터뷰와 코멘트 등이 실린다. 


다음달 6일 책 발매, 24일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의 공개로 연말을 화려하게 수놓을 배두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2월호,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드라마엔터1팀 기자 drama-enter1@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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