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맞아?…'뱅 스타일+타투' 확 달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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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맞아?…'뱅 스타일+타투' 확 달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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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확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말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바뀐 헤어스타일은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뱅 스타일로 이미지를 바꾼 프리지아는 흰 탱크톱을 입고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려한 모습과 당당한 성격 등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그러나 그가 착용한 명품 중에 가품이 있어 논란이 있었다. 이후 프리지아는 인정했고 모든 활동을 멈췄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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